
오늘 소개해 드릴 개인화 설정을 참고해 기동성과 반응성을 극대화하고, 타우 세티 IV에서의 다음 런을 대비 하세요.
마라톤에서는 정확한 조준 만큼이나 회복, 유틸리티 활용, 이동, 커뮤니케이션, 그리고 셸 능력 사용 방식이 중요합니다. DualSense Edge 무선 컨트롤러는 플레이어의 플레이 스타일에 맞춰 조작 방식을 세밀하게 조정할 수 있는 유연성을 제공하며, 선호하는 셸과 로드아웃에 맞춰 여러 개의 커스텀 프로필을 저장할 수도 있습니다.
마라톤의 기본 설정은 이미 충분히 탄탄한 기준을 제공하며, 버튼 누르기, 탭, 홀드, 더블 프레스 등 다양한 입력 옵션을 지원합니다. 대부분의 플레이어에게 가장 이상적인 접근 방식은 기본 설정을 유지한 상태에서, DualSense Edge 컨트롤러의 추가적인 설정을 활용해 가장 중요한 액션을 손이 닿기 쉬운 위치로 배치하는 것입니다.
아래에서 번지의 마라톤 개발팀이 직접 전하는 설정 권장 사항을 확인해 보세요.
버튼 재매핑
많은 슈팅 게임에서, 플레이어들은 가장 먼저 점프와 재장전을 후면 버튼에 매핑하여 전투할 때 엄지를 스틱에서 떼지 않으려는 경우가 많습니다. 마라톤에서는 후면 버튼은 다른 용도로 활용할 때 그 진가를 발휘합니다.
후면 버튼을 소모품 방사형 메뉴와 장비 방사형 메뉴에 매핑하면 마라톤에서 가장 중요한 두 가지 생존 도구를 빠르게 쓸 수 있습니다. 원래는 아래쪽 방향키와 왼쪽 방향키를 길게 눌러야 하는데, 이걸 후면 버튼으로 옮겨 두면 자유롭게 조준하고 이동하면서 치유하거나 유틸리티를 준비할 수 있습니다.
트리거 최적화 하기
DualSense Edge 컨트롤러는 물리적인 트리거 스톱 슬라이더와 함께, 커스텀 프로필 내에서 입력 범위를 세부적으로 조정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합니다. 마라톤의 대부분 무기는 트리거가 끝까지 눌리기 전에 발사되므로, R2 트리거를 중간 단계 스톱으로 설정하면 반복 사격 시 더 빠르고 안정적인 느낌을 받을 수 있습니다. 특히 세미 오토 무기에서 효과적입니다. 보다 즉각적인 반응을 원한다면 짧은 트리거 스톱도 고려해볼 수 있습니다.
커스텀 프로필에서는 L2 트리거 입력 범위를 0~70으로 조정해 보세요. 조준 입력이 더 짧은 트리거 이동만으로 인식되어, 조준 사격(ADS)이 보다 즉각적으로 느껴지면서도 완전한 트리거 풀의 안정성은 유지할 수 있습니다.
안정적인 조준
마라톤은 이미 다양한 조준 곡선과 감도 옵션을 제공하며, 번지가 수십 년간 사용해 온 Classic 곡선이 기본값으로 설정되어 있습니다. 이는 매우 탄탄한 기준점이며, 게임 내 설정만으로도 충분히 세밀한 튜닝이 가능합니다.
DualSense Edge 컨트롤러를 활용해 설정을 조정하고자 한다면, 게임 내 기본 설정은 그대로 두고 컨트롤러 레벨에서 미세 조정을 진행하는 것이 좋습니다. 각 프로필마다 스틱 감도, 감도 곡선, 데드존 설정이 가능해 원하는 조작성에 맞게 충분히 커스터마이즈할 수 있습니다.
스틱 감도 곡선
DualSense Edge 컨트롤러는 6가지 스틱 감도 곡선을 제공합니다. 그중 마라톤에서 가장 효과적인 조합 중 하나는 오른쪽 스틱은 정밀(Precise), 왼쪽 스틱은 신속(Quick)으로 설정하는 것입니다.
정밀 설정은 원거리 저격 소총과 같은 정밀 무기로 미세하게 조준할 때처럼 세밀한 움직임 중에 오른쪽 스틱을 더 섬세하게 조작하도록 도와줍니다. 신속 설정은 왼쪽 스틱의 반응 속도를 높여 전투가 벌어졌을 때 빠르게 위치를 변경하거나 회피 기동에 유리합니다.
그 결과, 움직임은 민첩하면서도 조준할 때는 차분하고 신중한 조작감을 선사하는 설정이 완성됩니다.
스틱 감도
모두에게 완벽한 단 하나의 감도 설정이란 존재하지 않습니다. 마라톤의 기본 감도로 시작한 다음, DualSense Edge 컨트롤러로 여러분만의 플레이 방식에 맞춰 미세 조정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근접 전투를 선호하며 빠른 방향 전환을 원한다면 감도를 조금 높여보세요. 그리고 조준이 너무 흔들리는 느낌이라면 다시 안정적으로 느껴질 때까지 감도를 낮추세요.
스틱 데드존
컨트롤러가 안정적으로 느껴지지만 한층 빠르고 즉각적인 반응을 원하신다면, DualSense Edge 컨트롤러 사용자 지정 프로필 내에서 스틱 데드존을 조금씩 낮춰보세요. 이동이나 조준이 시작되기 전에 약간의 여유를 두고 싶다면 기본 설정값에 가깝게 유지하는 것이 좋습니다.
초반부터 너무 복잡하게 생각하지 않는 것이 핵심입니다. 모든 것을 한꺼번에 바꾸려 하기보다는 소소하지만 확실한 변화가 더 좋은 결과를 가져다줄 겁니다.
러너 의체에 따른 프로필 설정 추천
DualSense Edge 컨트롤러에는 최대 3개의 사용자 지정 프로필 단축키를 저장할 수 있으며, 게임 플레이 중 기능(Fn) 버튼을 누르면 프로필 간에 빠르게 전환 가능합니다. 덕분에 하나의 핵심 설정을 유지하면서도 의체별 설정을 손쉽게 이용할 수 있죠. 각 의체에 대한 다음 팁을 확인해 보시고, 여러분이 가장 선호하는 DualSense Edge 컨트롤러 레이아웃도 알려주세요.
파괴자
후면 버튼 하나를 점프에 매핑하면 목표를 조준한 상태에서도 추진기를 더 빠르게 활성화할 수 있습니다. 다른 하나는 질주에 매핑해서 전술적 질주를 신속하게 발동해 보세요.
암살자
후면 버튼을 앉기에 매핑하면 조준하는 동안 은신 이동이 더 자연스럽게 느껴집니다. 왼쪽 스틱에 안정(Steady) 감도 곡선을 적용하면 은신 중 움직임을 정밀하게 제어하기 좋습니다.
정찰자
한쪽 후면 버튼에 눌러서 말하기를, 다른 쪽에는 빠른 핑을 매핑하여 팀원이 현재 상황을 빠르게 파악하도록 도와주세요. 오른쪽 스틱에 정밀 감도 곡선을 적용하면 원거리 무기로 도망치는 적을 처치하는 데 매우 효과적입니다.
반달
후면 버튼을 앉기에 매핑하면 조준 컨트롤을 유지하면서 파워 슬라이딩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오른쪽 스틱의 감도를 더 높게 설정하면 반달의 속도감과 빠르고 공격적인 움직임에 잘 어울립니다.
약탈자
후면 버튼을 갈고리에 매핑하면 유리한 위치를 빠르게 차지하거나 탈출할 수 있습니다. 잠입 시 더 정밀하고 은밀하게 이동하고 싶다면 왼쪽 스틱에 안정 감도 곡선을 적용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응급구조사
한쪽 후면 버튼에 소모품 방사형 메뉴를, 다른 쪽에는 빠른 핑을 매핑하면 신속한 상황 보고와 안정적인 후방 지원에 특화된 다재다능한 프로필이 완성됩니다.
룩
후면 버튼을 소모품 및 장비 방사형 메뉴에 매핑하고 왼쪽 스틱에 안정 감도 곡선을 적용해 보세요. 신중한 이동과 은신에 집중한 단순하면서도 생존에 초점을 맞춘 프로필을 만들 수 있습니다.
마무리는 타우 세티 IV에서
타우 세티 IV에서는 기동성을 유지하고 DualSense Edge 무선 컨트롤러로 가장 중요한 동작을 조작하기 편하게 배치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한 끗 차이로 엉망진창으로 도망치느냐, 아니면 깔끔하게 탈출하느냐가 결정될 수 있으니까요.
※ 게임 및 콘텐츠의 출시일은 국가/지역별로 상이할 수 있습니다.
※ 해당 내용은 사전 안내 없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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