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Demon’s Souls 게임 플레이를 통해 보스와 무대 등을 공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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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Demon’s Souls 게임 플레이를 통해 보스와 무대 등을 공개합니다

새로운 PS5™ 영상을 통해, 동굴 같은 스톤팽 갱도에 내려가 보세요

Demon’s Souls과 같이 전설적이며 사랑받는 타이틀을 작업하는 것은 영광이었습니다. 저희에게도 그렇지만, 이 타이틀이 여러분에게 얼마나 큰 의미가 있는지 잘 알고 있죠. 그 때문에 여러분에게 최신 게임 플레이 트레일러를 선보이게 되어 매우 흥분되면서 떨리기도 하네요.

볼레타리아의 만만치 않은 세상을 보여주는 이 두 번째 영상에서는 Demon’s Souls의 다섯 지역 중 하나인 스톤팽의 황무지를 여행하게 됩니다. 땅 밑 깊은 곳에는 고대 용의 뼈를 열심히 발굴하는 저주받은 굴착꾼, 스톤팽의 용광로를 끊임없이 지피는 거대한 용암 동굴, 그리고 쉼 없이 모루를 두들기는 망치 소리가 기다리고 있어요.

이전 트레일러에서는 게임 시작 부분의 플레이 영상을 보여드렸죠. 검과 방패만으로도 충분한 곳이었지만, 이번 스톤팽에는 크나큰 위험이 도사리고 있습니다. 좁은 터널과 용암 가득한 동굴에서는 주변 환경조차도 여러분의 적이 될 수 있어요. 각종 상황에 적응하며, 근접전에서는 언제 공격 버튼을 눌러야 하는지, 언제 적을 원거리에서 공략해야 하는지 익히셔야 합니다. 그럼에도 실력과 반응에는 한계가 있어서, 알맞은 장비와 철저한 준비가 승패를 가를 수 있습니다. 결과가 어떻든 모든 죽음에는 의미가 있으니 데몬을 죽인 자가 되는 여정을 결국 성공으로 이끌 것이라는 점을 기억해주세요.

기존작을 플레이하신 팬들은 스톤팽에서 무모한 모험가를 기다리는 긴다리 갑옷 거미와 불꽃에 숨은 자의 공포를 기억하실 테죠. 저희 애정 어린 손길로 PS5에서 이 만만치 않은 전투를 재탄생시켰으니, 여러분의 추억이 되살아나는 듯한 느낌을 받으실 거예요. 모든 불꽃과 불씨, 방패와 부닥치는 적의 공격, 귀를 울리는 격정의 소리를 여러분의 상상 그대로 선사합니다.

이제 머지않았습니다. 11월 12일 출시와 함께 Demon’s Souls의 믿을 수 없는 세계를 경험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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