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ioh 2 유료 DLC 제 3탄 “태초의 사무라이 비사”가 오늘 공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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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oh 2 유료 DLC 제 3탄 “태초의 사무라이 비사”가 오늘 공개됩니다.

모든 수수께끼가 밝혀지고, 긴 여정은 결말을 맞게 됩니다.

절찬리 판매 중인 PlayStation®4 소프트웨어 Nioh 2는 강적과 싸우는 압도적인 긴장감을 즐길 수 있는 다크 전국 액션 RPG입니다. 그 유료 다운로드 콘텐츠(DLC) 제3탄 “태초의 사무라이 비사”가 오늘, 12월 17일부터 배포됩니다!

■ 이야기의 대단원이 될 새로운 이야기와 다수의 추가 요소 수록!

“태초의 사무라이 비사”는 주인공이 걸어온 긴 여정의 막을 내리는 대단원입니다. 새로운 이야기(편) 외에도, 흉악한 새로운 요괴와 보스, 장비, 수호령, 스킬과 더 상위의 난이도 “인왕의 몽로”, 신규 콘텐츠 “나락옥”이 추가됩니다.

Nioh 2 DLC 제3탄 “태초의 사무라이 비사” 트레일러

◎ 스토리

소하야마루는 다시 빛을 발하고, 세 번째로 주인공을 ‘나그네’로 과거로 데려간다.
어린 아이였을 때 어머니가 말씀하셨던 곳으로, 오니를 잡았다고 하는 전설의 젊은이가 있는 땅.
오타케마루의 과거, 소하야마루의 비밀, 태초의 사무라이의 진실. 모든 수수께끼가 밝혀지고 주인공의 긴 여정은 결말을 향해 달려간다.

어머니 미요시노와 요괴 여성과의 관계는

주인공의 어머니 ‘미요시노’와 똑 닮은 외모를 가진 요괴 여성. 그러나 주인공의 기억 속 어머니와 다른 것은, 이 여성의 표정은 험악하다. 배후에는 여섯 날개를 가진 빛나는 용 모습의 수호령이 떠다니고 있다.

칼을 든 요괴 여성을 따르는 화혼요괴들. 적에게 대결 태세를 보이는 것 같다. 적의 강대함, 화혼요괴들이 요괴 여성을 따르는 모습을 볼 수 있다.

화혼요괴에게 시련을 안기고, 영석을 뱉어내게 하는 다테에보시. 오타케마루의 휘하에서 영석을 모으는 잔인한 요괴이다. 영석을 모으는 일을 주인공이 방해하자, 에다테보시는 무시무시한 도약력으로 기괴한 소리를 내며 덤벼든다. 사투의 막이 열린다.

◎ 신규 캐릭터

요괴 여성

주인공의 어머니 미요시노와 똑 닮은 외모를 지녔다. 주인공의 기억 속 미요시노는 언제나 다정하게 웃어주었지만, 이 여성의 표정은 딱딱하고, 무언가 결심을 한 듯하다. 전투 복장을 갖추고 칼을 쥔 모습에서도 그 의지가 보인다.

◎ 주인공을 가로막는 강적들

다테에보시

스즈카 고개를 소굴로 삼았던 여도적이 변한 요괴로 전승에서는 오니라고 여겨진다. 아버지를 모르는 자식으로 태어나 역병으로 어머니를 잃고 고아가 된 후, 사람들의 멸시에 반발해 마을을 뛰쳐나왔고, 결국 도적이 되고 말았다. 오타케마루는 이 여도적을 거두어 영석의 힘을 이용해 요괴로 바꾼 다음 동료로 맞았다고 한다.

거대한 낫을 주무기로 사용하는 다테에보시는 매우 공격적인 성격으로, 맹렬한 연속공격을 구사한다. 그 속도에 낫의 리치가 더해져, 안전한 간격도 순식간에 위험 영역으로 바꿔버리는 강적이다.

또한 다리가 대단히 발달하여 무시무시한 도약력을 갖고 있다. 그 자유자재의 움직임을 파악하는 것은 어렵다. 회피보다는 가드의 비중을 높이는 것이 피해를 줄일 수 있다.

이쓰마데

이쓰마데는 새를 닮은 기괴한 모양새를 가진 정체불명의 요괴. “태평기”에서는 역병으로 수많은 사망자가 나왔던 시기에 매일 밤 궁궐에 나타나 ‘이쓰마데, 이쓰마데’라고 울며 사람들에게 공포감을 주었다고 전해진다. 얼굴은 인간, 몸은 뱀을 닮았고 삐뚤빼뚤한 이빨이 늘어선 부리와 칼처럼 예리한 발톱을 지녔으며, 날개를 펼치면 직경이 5m에 가까웠다고 한다.

산 자를 죽음으로 이끄는 매우 위험한 요괴다. 죽음의 세계와의 관계가 깊어 원령 무리를 불러모으고, 빈번하게 영계를 생성해 공격에 이용한다. 이쓰마데와 싸울 때에는 영계를 적절하게 정화하는 것을 염두에 둬야 할 것이다.

고나키지지

고나키지지는 시코쿠 지방에 전해 내려오는 노인 모습의 요괴. 아기 같은 울음소리를 내며, 지나가는 사람이 버린 아이인가 싶어 안아 들려고 하면 그자에게 들러붙는다. 고나키지지의 체중은 서서히 늘어나고, 나중에는 돌처럼 무거워져 상대를 짓눌러 버린다고 한다. 이와 비슷하게 시코쿠 지방에는 사람들에게 자신을 짊어지도록 만들고, 짊어지면 점점 무거워지는 기석 ‘옷파쇼이시’ 전승이 있어 연관성이 제기되기도 한다.

고나키지지의 정체는 돌 요괴로 보여 어린 아기 울음소리에 홀리지 않은 자가 이 요괴를 퇴치하려고 해도 돌처럼 단단한 몸에는 무기가 먹히지 않아 고전을 면치 못할 것이다. 그러나 항상 돌 같은 상태로 있기만 하지는 않으므로 타이밍을 잘 보고 공격하면 좋다.

요염한 텐구 모습의 여성

다채로운 공격으로 주인공을 농락하는, 요염한 이 여성의 정체는? 그녀가 오른손에 든 것은 텐구의 부채처럼 보이는데…….

◎ 신규 장비 “스네코스리 수갑”

주목의 신 장비 중 하나가 바로 스네코스리의 앞발을 모방한 수갑. 스네코스리 모자와 함께 사용하면 기분만큼은 스네코스리?

※ 스네코스리 수갑”은 DLC 제2탄 “헤이안쿄 토마전”과 DLC 제3탄 “태초의 사무라이 비사”를 모두 (또는 시즌패스) 구입하면 입수할 수 있는 장비품입니다.

◎ 새로운 스테이지

스즈카 고개

마를 쫓는 맑은 물이 샘솟는 안식의 땅이었던 스즈카 고개도 욕망이 깊은 황혼이 영석을 모으게 되면서 항상 기괴한 꽃이 흐드러지게 피어 있는 이치를 벗어난 땅으로 변했다. 비정상적인 풍경에 마음을 빼앗긴 자는 모조리 돌아갈 수 없는 자가 되었고, 요괴로 변해 떠돌아다닌다고 한다.

두탑

신앙심을 모으기 위해 지어진 불탑 중에 토석으로 지어진 것을 토탑이라고 불렀다. 그중에서도 야마토국 도다이지 남방에 있는 토탑은 무고한 백성들이 무덤이나 구비즈카(적군의 목을 묻은 무덤)로 오인하여, 이름이 두탑으로 바뀌었다고 한다. 차츰 사람이 오지 않는 장소가 된 두탑은 깊은 숲으로 덮였고, 그곳을 찾아온 도굴꾼의 유해가 굴러다니는 미궁으로 변모했다.

◎엔드 콘텐츠 “나락옥”

본 작품의 엔드 콘텐츠 “나락옥”. ‘차안’에서 배를 타고 ‘피안’으로 향하는 것은 전작 “Nioh”의 “무간지옥”과 같지만, “나락옥”에서는 배를 타고 가면 한 번뿐이다. 이후에는 피안 공략과 지옥에서 보스전을 반복하는 형식이다.

“무간지옥”에서는 플레이어에게 불리한 요소가 지옥에 복수 있었으며, 그것을 해제하기 위해 피안을 공략할 필요가 있었다. “나락옥”에서는 반대로 피안을 공략하면 플레이어가 유리해지는 효과를 얻을 수 있다. 보스는 매우 강력하므로 피안을 구석구석 탐색하면서 지옥에 향하는 것이 좋지만, 실력에 자신이 있다면 한방에 진행할 수도 있다.

“나락옥”에서 출현하는 “명부의 유리” 아이템을 모으면, 다양한 혜택을 얻을 수 있다. 그 중에서도 출현하는 장비품의 +수치 보정을 올리는 혜택은 착실하게 강화하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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