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가오는 DualSense 무선 컨트롤러 활용에 관해 개발자들이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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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가오는 DualSense 무선 컨트롤러 활용에 관해 개발자들이 밝힙니다

촉각부터 감정적 에너지의 분출까지 DualSense 컨트롤러의 창의적인 활용을 들여다보세요

6월에 찾아오는 새롭고 강렬한 2종류의 DualSense 무선 컨트롤러 색상인 코스믹 레드와 미드나이트 블랙을 공개했습니다. 이 소식은 DualSense의 여러 기능을 훌륭하게 구현한 Housemarque를 조명하는 Returnal 심층 분석과 짝을 이루었습니다.

이번 소식을 풍부하게 만들기 위해, 적응형 트리거와 햅틱 피드백 등의 장점을 활용한 다가오는 게임들의 업데이트를 모았습니다. Returnal이나 Astro’s Playroom과 같은 타이틀을 플레이하셨다면 DualSense 컨트롤러가 전체 경험에 있어 필수적이라는 사실을 알 수 있죠. 게임에 보다 많은 플레이어들을 끌어당기기 위해 개발자들이 어떻게 컨트롤러를 활용했는지 보게 되어 (그리고 느끼게 되어!) 기쁩니다.*

개발사의 코멘트를 살펴보세요.

Ratchet & Clank: Rift Apart

Insomniac Games: 컨트롤러 햅틱 반응의 충실도가 분명한 느낌이나 범위를 선사하며, 이를 통해 발자국까지 이어지는 폭발과 같은 과장된 반응을 질리는 느낌 없이 구현하게 해주는 점이 정말 좋죠. 무기를 발사하거나 다른 표면들을 렌치로 강타하는 것은 햅틱 피드백을 쉽게 느낄 수 있는 방법이긴 하지만, 햅틱의 영역을 전부 느끼게 만들기 위해 미묘한 신호를 많이 사용하기도 했죠.

예를 들어, 적을 물리치고 볼트를 모으는 간단한 행동은 양손에 전해지는 미세한 자극을 통해 만족감을 주고 컨트롤러의 사운드를 통해 완성됩니다. 물체를 선택하고 약한 반응을 느끼며 무기 휠을 사용하거나 맵을 살펴보는 간단한 일이 더욱 재미있어지죠.

Subnautica: Below Zero

Unknown Worlds: 저희가 처음 DualSense 컨트롤러를 손에 쥐었을 때, 이 놀라운 기능의 이점을 Subnautica: Below Zero에 활용해야겠다고 생각했죠 (5월 14일 PS4와 PS5로 출시되었습니다!).

특정한 도구를 사용하여 플레이어들을 이어 주며 햅틱 피드백의 이점을 활용했죠. 손전등의 스위치를 켜거나 그래플링 암(Grappling Arm)에서 케이블이 나올 때 프론슈트(PrawnSuit)에서 케이블의 전선을 느낄 수 있어요. 자원을 찾기 위해 드릴 암(Drill Arm)으로 구멍을 뚫을 때의 강렬한 충격도 몰입감을 더하죠.

플레이어가 새로운 메탈 디텍터(Metal Detector) 도구를 사용하여 목표 자원을 선택하면, 컨트롤러의 소리와 진동을 통해 목표의 위치를 느낄 수 있습니다. 자원의 방향에 따라 진동의 세기와 속도가 달라져, 플레이어가 간단히 컨트롤러를 쥐기만 하면 자원이 왼쪽에 있는지, 오른쪽에 있는지, 앞에 있는지 알 수 있죠.

목표와 플레이어의 거리를 강조하고자 DualSense의 RGB 띠를 활용하여, 목표 자원에 가까울수록 빠르게 점멸하게 했죠. 방향을 표시하는 진동과 RGB 점멸 모두 게임 내 도구의 실제 데이터에 근거하여 실시간으로 이루어져, 언제나 역동적이고 정밀하게 플레이어가 플레이하며 보고 느낄 수 있죠.

이러한 훌륭한 기능들이 결합되어, 메탈 디텍터 도구가 마치 여러분의 손 안에서 동작하고 있는 것처럼 느껴지죠.

Ghostwire: Tokyo

Tango Gameworks: DualSense 컨트롤러 기술이 Ghostwire: Tokyo에서 선보이는 기회들은 저희를 흥분하게 만들죠. 햅틱 피드백, 적응형 트리거, 내장 오디오의 결합은 게임의 초자연적인 세계로 플레이어를 더욱 몰입하게 합니다.

햅틱 피드백과 함께 플레이어는 컨트롤러의 스피커에서 나오는 초자연적인 음성을 통해 주변과 동화되죠. 이는 여러분의 육감을 사용하게 하며, 보통 사람은 느낄 수 없는 것들을 느끼게 하고 도쿄시에 잠들어 있는 많은 수수께끼를 해결하게 만드는 통찰력을 제공하죠.

전투에 있어 플레이어는 원소의 힘을 손에 결합하여 악의적인 영혼들을 상대하며, DualSense 컨트롤러의 적응형 트리거가 이러한 힘을 살아 있게 만들며 분명하고 형체가 있는 느낌을 제공하죠. 심지어 눈을 감아도 분명하고 정확한 바람의 분출이나 물의 파괴적인 흐름과 불의 거칠고 대대적인 파괴를 구별할 수 있어요. 근거리에서 위험한 퇴마술을 시도하는 것은 더욱 강렬해서, 손으로 유령 같은 적의 중심부를 꺼내는 행동을 트리거가 묘사하죠.

플레이어가 초자연적인 솜씨를 연마하면 컨트롤러의 능력 역시 높아집니다. 기술이 강력해지면 컨트롤러의 반응 또한 강해져서 실제 과정을 거쳐 눈에 띄는 충격을 만듭니다. 어서 빨리 Ghostwire 플레이어들이 직접 경험했으면 하네요.

Life is Strange: True Colors

Deck Nine: Life is Strange: True Colors의 핵심은 알렉스 첸(Alex Chen)의 초자연적인 공감 능력을 통해 사람들을 연결하는 것이죠. 알렉스의 초자연적인 능력은 그녀가 다른 사람과의 강한 공감을 통해 밝은 색의 기운을 보거나 경험하게 만들며, 분노를 표시하는 불타는 빨간색, 두려움을 표시하는 선명한 보라색, 슬픔을 표시하는 짙은 파란색, 기쁨을 표시하는 빛나는 금색이 다른 이들의 색의 띠를 통해 빛나게 됩니다.

헤이븐 스프링(Haven Springs)의 거리와 공간을 탐험하게 되면 왼쪽 트리거로 사용하는 알렉스의 힘이 커지고, 트리거 반응의 세기가 강도를 높이며 알렉스가 통제하지 못하는 불안하고 초자연적인 감각이 촉각으로 힌트를 주죠. 게임을 진행하며 알렉스가 힘에 자신이 생기더라도 가볍게 사용하지는 못할 겁니다.

Scarlet Nexus

Bandai Namco: Scarlet Nexus에서 플레이어는 물체를 들고 적에게 던지는 염력 기술을 사용할 수 있어요. DualSense 컨트롤러는 이 힘과 훌륭하게 어울리고, 햅틱 피드백과 적응형 트리거를 통해 적에게 환경의 파편을 충돌시키는 느낌이 강화되죠.

물건을 들고 던지면,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가든, 앞에서 뒤로 가든 관계없이 주인공의 힘의 흐름을 느낄 수 있어요. 화면 속에서 물체가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이동하면, 왼쪽 모터의 진동이 오른쪽 모터로 옮겨 가며 느낌이 전달되죠.

게다가 적응형 트리거는 플레이어에게 보다 사실적인 게임 경험을 선사하죠. 실제로 물건을 들 때 무게와 저항을 느끼는 것처럼, 여러분의 힘으로 게임 속 물체를 드는 것과 같은 감각을 느낄 수 있죠.

기동전사 건담 배틀 오퍼레이션 2

Bandai Namco: PS5 버전의 기동전사 건담 배틀 오퍼레이션 2에서는 방아쇠를 당길 때 느껴지는 저항력부터 발사체가 목표에 닿으면 나타내는 반향까지 다양한 무기를 발사할 때 느끼는 감각을 DualSense 컨트롤러가 묘사하고 있죠.

공격을 위해 L2 혹은 R2는 사용할 때, 파일럿은 실제 방아쇠를 당기는 것과 같은 저항력을 알아차릴 것입니다. 예를 들어, 바주카포의 저항력은 총알이 발사되기 전에는 입력 위치에 머무르지만, 계속 트리거를 당기면 총알이 발사되고 장력이 풀리게 되죠. 그리고 발사할 때 강력한 소리를 만들었으며, 큰 구경의 총알을 발사하면 긴 흔적(소리가 길게 지속되는)을 만들게 되죠.

무기에 맞게 진동 패턴을 수정하여, 머신 건이나 빔 라이플을 사용하면 고유의 감각을 느낄 수 있죠. 근접 공격에서는 무언가를 타격한 후에 손이 얼얼한 느낌의 효과를 재현했어요. 적을 공격할 때 이 효과를 통해 강타한 것과 같은 감각을 느끼게 되죠.

새로운 촉각 경험은 무기 각각의 오디오와 햅틱 피드백을 위한 사운드 파일을 기반으로 하고 있으며, DualSense 컨트롤러의 내장 스피커에서 무기 발사나 교체시 소리가 나오며 몰입감 높은 경험을 만들죠.

Kena: Bridge of Spirits

Ember Lab: DualSense 컨트롤러를 이용한 개발은 케이나의 경험에 더욱 깊은 몰입감을 추가하게 해줬죠. 영혼인도자인 케이나는 지팡이를 활이나 다른 도구로 변환하여 DualSense 적응형 트리거의 이점을 전부 활용할 수 있죠. 케이나가 활을 당기면 나무가 휘고 압력이 가해지며 플레이어가 트리거의 저항력을 느낄 수 있죠. 햅틱 피드백과 결합되면 플레이어는 마치 활을 당기는 듯한 감각을 갖게 되죠.

Returnal

Housemarque: DualSense의 새로운 잠재력을 통해, 전에 없던 햅틱 피드백으로 플레이어를 완전히 납득시키고 몰입시키는 기능을 구현할 수 있었습니다. 플레이어의 손과 뇌가 진실이라고 믿으며 의식을 화면 속 세상으로 가져오는, 지금까지의 기준을 넘는 미묘하고 세밀한 표현이 가능했습니다.

예를 들어 Returnal의 비는 빗방울 햅틱 진동으로 표현되어, 절차에 의해 실시간으로 합성되며 게임을 플레이하면서도 느낌을 다듬고 수정할 수 있죠. 이 접근법의 최종 결과는 비주얼 및 오디오와 함께 DualSense 무선 컨트롤러가 생성한 햅틱 감각이며, 무의식적인 사고는 물론 빗속에 놓인 아트로포스 세계를 실감나게 보여줍니다. (전체 기사를 통해 정보를 더 확인하세요!)

*해당 기능을 지원하는 게임에서 이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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